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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츠키 + 보쿠아카] 중세 설정 짧은 썰

왕족 막내아들 보쿠토X집사 아카아시 / 정치 권력가 외아들 쿠로오X집사 츠키시마_썰백업



왕족 막내아들 보쿠토 X 집사 아카아시 + 정치적 권력 막강한 귀족집안 외아들 쿠로오 X 집사 츠키시마 이런 보쿠아카+쿠로츠키 보고싶다 ㅇ<-< 도련님들끼리 워낙 친해서 그 집사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막..


보쿠토도 쿠로오도 자기 집사를 끔찍하게 아끼는데, 그만큼 짖궂기도해서, 아시츠키 서로 워낙 도란도란 친하게 지내면 데려다 좀 섹슈얼한 장난도 치고 했음 좋겠따.


다른건 모르겠고 여기서 내가 제일 보고싶은 것은 귀족 복장 입은 보쿠로랑 집사옷 입은 아시츠키구요... 서로 엄청 친한데 왕가랑 귀족 간에 마찰이 불거진 이후로 급격하게 집안끼리 사이 나빠져서 보쿠로 둘은 어딘가 데면데면해지면 좋겠음.


그치만 집사들은 그 세력다툼에 전혀 연관이 없으니 여전히 서로 친하고. 보쿠토랑 쿠로오는 가뜩이나 집안싸움에 휘말린것도 빡쳐 죽겠는데 집사들끼리 친한 것 보고 베알꼴려서, 그렇게 좋으면 니들끼리 붙어먹으라고 보쿠토 쿠로오 둘 보는 앞에서 아시츠키 강제로 떡치라고 명령한다던지 이런게 보고싶어요. 그리고 당연한 수순이지만 4P로 넘어가야함


보쿠토와 쿠로오의 사이가 어그러지기 시작한게, 보쿠토는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왕가 출신이지만 막내아들이기 때문에 권력의 중심에선 밀려나있음 + 쿠로오는 귀족이지만 외아들로 권력을 쥘 수 있는 위치 -> 이 위치의 갭 차이때문이면 좋겠다


쿠로오가 커가면서 점점 쿠로오네 부모도, 본인도 권력에 대한 야욕을 키워가고, 보쿠토는 본인의 자리에 만족하는 편이었지만 야욕이 없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쿠로오를 보면서 자기 위치에 대한 불만이 커져간다던가.


아카아시네 집안은 대대로 보쿠토 집안을 모시는 집안이면 좋겠다. 집사지만 왕가와 오랜 세월 친분을 유지한 집안이기 때문에 신분 자체가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라 본인도 상당히 고고한 편. 덕분에 보쿠토에게 충성하면서도 할 말은 다 함


츠키시마는 본래 지방 소귀족이었으나 정치적 싸움에 밀려 몰락한 집안 출신. 쿠로오가 거뒀으나 자기 집안이 몰락한 이유에는 쿠로오 집안과 그 주변 가문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호의적이진 않았음. 상당히 반항적이라 오히려 쿠로오의 눈에 든 편.


쿠로오는 일단 츳키의 외모는 마음에 들고,끝까지 눈 똑바로 쳐다보는 그 반항심을 언젠간 꺾고 말겠다는 지배욕이 겹쳐서 츳키를 자기 전용 집사로 두는 중. 그러나 결국 꽤 오래 같이 있었기 때문에 츳키 철벽도 좀 얕아지고, 쿠로오도 더 대놓고 능글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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