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합숙 때 아이스크림 나눠줘서 다같이 먹는데 츳키가 아이스크림 너무 야하게 먹는 바람에 주변에서 같이 먹던 선배들 다 자기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멍하니 보다가 떨구는거 보고싶네.. 츳키는 그저 아이스크림이 너무 빨리 녹아서 핥아먹었을뿐


입가에 살짝 묻었길래 침 꼴깍 삼키면서 보고있던 쿠로오가 엄지 쭉 뻗어서 입술 닦아주는데, 뭣도 모르고 본능적으로 혀 내어서 손가락 핥는 츳키... 살짝 핥았다가 "음?왜요?" 하고 바라보는 츳키때문에 아래에 피쏠려서 당황해서 떨어지는 쿠로오..


손에 아이스크림 끈적하게 묻어서 그거 춉춉 핥다가 안되겠는지 손 씻고 오겠다고 화장실 가는 츳키. 그리고 쿠로오가 뒤따라가버려. 퍼뜩 정신차린 아카아시랑 보쿠토도..따라가버리기..



츳키 아무 생각 없이 손 씻고 물기 탈탈 털면서 뒤도는데, 확 츳키 허리 감싸안고 입맞추면서 덮쳐오는 쿠로오.. 츳키 놀래서 아직 젖어서 차가운 손으로 쿠로오 가슴팍 밀어내는데, 뒤이어 따라들어온 보쿠토랑 아카아시가 조용히 화장실 문 걸어잠궈버리기


뭐하는거냐고 따지고싶은데 쿠로오가 격렬하게 혀 섞어오는 바람에 숨쉬기도 버거운 츳키. 그리고 엉겨붙어오는 아카아시랑 보쿠토가 자연스럽게 바지 밀어 내려서 만져주고 상의 뒤로 올려서 가슴도 지분대는 바람에 삽시간에 젖은 소리 가득차고


서로 다 츳키 물고 빨면서 자기 바지 허겁지겁 내리고 다짜고짜 츳키 손 끌어다 자기거 쥐게 만들면 좋겠네. 뒤에 먼저 자리잡은건 보쿠토. 츳키 분명 많이 해본건 아닌거같은데 페니스 쥐어주자마자 본능적으로 손으로 쥐고 흔들었으면..


그리고 곧 정신없이 뒤로는 보쿠토 받아내고 입으론 쿠로오거 물고 한 손은 바닥 짚고 한 손은 아카아시거 흔들면서 세명거 그대로 받아내는 츳키.. 능숙해보였지만 정작 본인은 이 상황에 놀래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하는데 그게 더 야한거


셋이 질펀하게 싸고나서야 떨어지는데, 츳키 바닥에 널부러져선 입에 그득한거 뱉어버리고 정신없이 콜록대면서 그제야 "뭐.. 이게 뭐에요.."하고 울먹이는거. 그제야 쿨봌앜도 정신없이 화장지에 물 살짝 적셔서 애 닦아주고 달래주고


안아서 토닥토닥 등 두들겨주고 "미안. 놀랐지."하고 별 되도않는 위로 하면서 지들도 미쳤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그와중에 쿠로오 어깨에 고개 파묻고 훌쩍이던 츳키가 "아니,갑자기 이러면 놀래죠. 예고도 없이"하고 투덜대는데 그게 싫은 뉘앙스가 아니라


"뭐야 별로 싫은거같진 않은데"하고 떠봤더니 "화장실는 싫어요. 불편하고 무릎 아파"라는 대답이 돌아와서 더 꼴리는거.. 그날 밤 개인연습 취소하고 체육창고에 매트 두툼하게 깔아서 다시 넷이 질펀하게 굴렀음 좋겠네..


츳키 펠라도 펠라인데 핸드잡 보통내기가 아니라 자기가 좀 힘들다 싶으면 손으로 보내버리면서 주도권 완전히 쥐어버려.. 선배들 혼 쏙빼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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